로그라이크
죽으면 처음부터, 그러나 무언가는 남습니다. 짧은 판이 반복되고, 매번 다른 조합이 나옵니다.
이런 분께: 20분 단위로 끊어 플레이하고 싶은 분, 운과 판단이 섞인 재미를 좋아하는 분
입문 난이도 3/5
도감의 예: 잿빛 등대
장르 지도
어떤 저녁을 보내게 될지에 대한 약속. 여섯 장르를 입문 난이도와 함께 적었습니다. 막대가 길수록 처음 한 시간이 어렵습니다.
죽으면 처음부터, 그러나 무언가는 남습니다. 짧은 판이 반복되고, 매번 다른 조합이 나옵니다.
이런 분께: 20분 단위로 끊어 플레이하고 싶은 분, 운과 판단이 섞인 재미를 좋아하는 분
도감의 예: 잿빛 등대
자원을 받아 더 큰 구조를 만듭니다. 실패는 천천히 오고, 성공은 그래프로 보입니다.
이런 분께: 숫자를 보며 안심하는 분, 저녁 세 시간을 통째로 쓸 수 있는 분
도감의 예: 세 번째 창고
싸움이 없거나 적습니다. 대화와 선택, 그리고 돌아올 수 없는 결말.
이런 분께: 책 한 권처럼 끝내고 싶은 분, 키보드 조작이 서툰 분
도감의 예: 밤의 우편배달
차례대로 움직이는 소규모 전투. 지형과 사거리, 보급이 공격력보다 중요합니다.
이런 분께: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분, 체스를 좋아했던 분
도감의 예: 얼음 선반 전술
2~4명이 역할을 나눠 밤을 넘깁니다. 혼자서는 어렵고, 넷이면 수다가 됩니다.
이런 분께: 친구와 정기적으로 모이는 분, 음성 채팅을 켜 둘 수 있는 분
도감의 예: 여덟 명의 정원사
규칙 하나를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짧고, 깊고, 공략을 보면 재미가 사라집니다.
이런 분께: 출퇴근 노트북으로 15분씩, 소리를 끄고 해도 되는 분
도감의 예: 접힌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