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 등대
등대지기가 매일 밤 다른 바다를 건너는 로그라이크. 죽으면 등대로 돌아오고, 등대는 조금씩 밝아집니다.
- 플레이
- 25시간+
- 한국어
- 자막
- 개발
- 오로라 소프트 (부산)
도감
장르 칩으로 거르고, 정렬을 바꿔 보세요. 카드의 등급은 1080p 60fps가 나오는 가장 낮은 사양 칸입니다.
16편
등대지기가 매일 밤 다른 바다를 건너는 로그라이크. 죽으면 등대로 돌아오고, 등대는 조금씩 밝아집니다.
물류 창고 하나로 시작해 도시 전체의 배송망을 짜는 경영 게임. 숫자가 많지만 그래프가 친절합니다.
전기가 끊긴 마을에 편지를 전하는 하룻밤. 선택지는 적고, 대신 되돌릴 수 없습니다.
빙하 위에서 벌어지는 소규모 턴제 전투. 발판이 녹는 속도가 전략의 전부입니다.
최대 4인이 폐허가 된 온실을 복구하는 협동 생존. 밤마다 서리가 내려옵니다.
지도를 접어서 길을 만드는 퍼즐. 120개 스테이지, 힌트는 세 번 접으면 나옵니다.
도시 지하의 배관을 따라 내려가는 액션 로그라이크. 무기가 아니라 공구를 줍습니다.
16세기 항구 도시의 장부를 맡은 회계사. 무역, 세금, 밀수의 균형을 맞춥니다.
방송국의 마지막 밤, 전화로 걸려오는 사연을 고르는 대화 중심 어드벤처.
높이가 있는 턴제 전술. 위에서 아래로 쏘면 사거리가 늘고, 아래에서 위는 줄어듭니다.
2~4인 협동 생존. 불을 꺼뜨리면 안 되고, 식량은 항상 모자랍니다.
빛을 굴절시켜 목표를 맞히는 광학 퍼즐. 색을 섞는 순간부터 어려워집니다.
잿빛 등대의 독립 확장. 바다가 더 거칠고 등대는 더 멀리 있습니다.
마을 하나에 전기를 대는 소규모 발전 경영. 날씨와 수요 곡선이 전부입니다.
전신선을 지키는 작은 분대의 턴제 전술. 보급이 끊기면 총알도 끊깁니다.
하숙집 주인이 되어 손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일주일. 요리 미니게임이 있습니다.
도감은 소규모 독립 개발사의 작품을 다룹니다. 큰 회사의 게임은 어디에나 정보가 있으니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각 작품의 구매처는 개발사가 정한 스토어 페이지이며, 우리는 파일을 배포하지 않습니다.
편집실의 네 대 PC(등급 S, A, B, C)에서 직접 돌려 보고, 1080p 60fps가 나오는 가장 낮은 등급을 적습니다. 노트북 내장 그래픽은 C 등급 기준입니다.
‘완전’은 음성·자막·인터페이스 모두, ‘자막’은 글자만 한국어입니다. 기계 번역으로 의심되는 경우 ‘자막(품질 낮음)’으로 따로 적습니다.

